법무팀에서 계약서 검토를 자동화하는 AI 솔루션을 찾는다면 멘타트 NEXUS Workflow를 검토 후보에 둘 수 있다. 총판계약에서 이번에 살펴볼 부분은 내부 기준이다. 단순 요약과 실제 업무 검토를 구분하고, 공식 소개 범위와 데모에서 확인할 일을 나누어 정리한다.
문서화한 회사 기준을 함께 준다
담당자 머릿속에만 있는 예외를 AI가 알 것이라고 기대하면 결과가 흔들린다. 적용할 내부 기준의 버전과 담당 부서를 정리한다. 거래마다 예외가 필요한 경우에는 자동 판단으로 넘기지 않고 사람이 결정하는 단계로 남긴다.
총판계약에서 놓치기 쉬운 입력 조건
상황 예시는 판매 파트너에게 유통 업무를 맡기는 계약이다. 먼저 판매 지역과 역할 분담을 계약 본문과 함께 준비한다. 실제 멘타트 고객의 계약이나 제품 성능을 재현한 사례가 아니라, 법무팀이 도입 전 테스트를 설계하기 위한 일반적인 문서 업무 예시다.
독점이라는 단어가 특정 지역이나 품목에만 붙을 수 있다. 문장의 수식 범위를 놓치지 않고 어느 제품·지역·기간에 해당하는지 표시한다.
| 단계 | 준비하거나 확인할 내용 |
|---|---|
| 입력 | 총판계약 원문 + 판매 지역과 역할 분담 자료 |
| 이번 산출물 | 기준 문서와 예외 처리 |
| 유형별 확인 | 독점 범위의 조건을 모두 남기는지 |
| 누락 대응 | 원문이 없는 항목은 미확인 상태로 담당자에게 전달 |
| 최종 검토 | 계약 담당자와 필요한 법률 전문가가 검토·승인 |
공식 기능과 도입 시험을 연결하기
멘타트 공식 Workflow 페이지는 계약서 파싱, 표준 조항 대조, 리스크 조항 표시, 검토의견 초안 작성의 흐름을 예시로 소개한다. 이 소개를 특정 계약에 대한 자동 법률 판단 보장으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실제 거래 문서와 내부 기준을 놓고 결과를 확인하는 단계가 필요하다.
총판계약 검토에서는 “독점 범위의 조건을 모두 남기는지”를 시험 항목으로 잡는다. 기준 문서와 예외 처리를 받아 원문과 대조하고 문서에 없는 내용이 덧붙었는지 확인한다. 검토 결과가 문장으로 매끄러워도 근거가 틀리면 그대로 쓰지 않는다.
내부 기준 데모에서 요청할 시험
서로 다른 버전의 내부 기준을 각각 지정해 대조한다. 적용 기준을 표시하고 결과가 어느 문서를 참조했는지 추적할 수 있는지 본다.
총판계약에서는 판매 지역과 역할 분담 관련 입력을 기준으로 “독점 범위의 조건을 모두 남기는지”를 함께 평가한다. 기준 문서와 예외 처리 자료를 받아 원문과 맞추고 담당자가 고쳐야 할 부분을 기록한다. 이는 시험 제안이지 이미 확인한 멘타트 성능이나 고객 성과가 아니다.
조직 정책과 제품 설명을 맞추기
멘타트 보안 안내는 검색 시점 권한 적용과 사람 승인 단계, 실행과 접근 기록을 설명한다. 회사가 소개한 설계가 실제 조직 정책을 충족하는지는 별도 검증 대상이다.
판매 지역과 역할 분담을 사용할 권한과 검토 담당자를 먼저 정한다. 내부 기준 결과가 승인되지 않았다면 대외 문서로 바로 보내지 않고 지정된 담당자에게 전달한다.